언데드 여 풍운 처음봤습니다..
그 부실한 걸음부터 비실대는 주먹질까지.. 애처로움 그 자체..

타우렌의 육중한 구르기보고 놀랬었는데 언데녀는 또다른 놀람이네요.
안그래도 수도사 인구도없는데 그중에서도 소수 종족은 더 안보입니다. 멸종위기 수준..
전당만가도 늘 판다렌과 블엘판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