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에 몇 번 도전했다가
나름 오래 운무를 했다고 생각했었지만 번번히 실패해서
스스로 컨트롤에 자괴감이 들어서 접었었고..(...)

지난주 복귀 후 50트 하다가 또 자괴감 들어서 접었다가(...)
다시 복귀 후 5트만에 땃네요...

뭐랄까.. 공략글도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결국은 손에 익은 세팅과 컨트롤로 하는게 효과를 봤네요..

뭐 고생한만큼 성취감은 있네요.
 
내 인생에 최초로 스스로 머리카락을 쥐어 뽑게 만든 트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