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혼시절을 너프없을때 7하드까지 정복하고 잠시 접고..

 

10개월만에 다시 와우를 접하고 수도사를 해보기로했지..

 

지금은 뭐 40렙에 무작만돌고있어서 판단하기 모하지만

 

남들이 약하다고 까는걸 강하게 만들고 인정받을때 난 희열을 느끼더라..

 

포기하지않겠어. 흐흐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