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윈드러너에 서식 중인 판다스님입니다.

이제 70을 넘어 노스랜드를 누비고 있습니다.

 

이상한 것이, 렙이 점점 올라갈 수록 초심을 잃고 조급해져 갑니다.

얼른 판다리아를 경험하고픈 맘에 마음이 너무 조급해져 가네요.

 

80을 달성하면 좀 달라질까...

 

좌우간 오늘도 아내님과 아이들의 눈을 피해 서재에서 열심히 달려봅니다.

 

세상의 모든, 가장 와우저님들을 위해 잭블랙이 부릅니다.

 

Everybody is Kung Fu Fighting~띵띵띵띵 띠리디리띵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