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인 던전에서는 아침의 눈물 쓰지만
레이드에서는 넘쳐흐르는 맥주를 썼는데,
(과거형으로 말하는 이유는 강령에서 나페로 옮긴 후 아직도 영예 80을 못찍어서 눌러앉았기 때문)

그게... 솔직히 미터기 분석할 줄을 잘 몰라서 이 전설이 얼마나 좋은 건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일단 레이드에서 아침의 눈물보다 좋은 건 확실히 알겠고,
랜덤 발동하는 골분주가 타인의 귀감(에메니 영혼결속)을 발동시키는 점도 좋아요.

근데 요즘 유행하는 고대 수도원이나 벤티르 운무와 비교하면 별로 안 좋겠죠. 유행하는 건 다 이유가 있어서 유행하는 거니...
하지만 만약 넘쳐흐르는 맥주를 써 보신 분이 계신다면,
후기라든가... 이런 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