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갠적으로 수도사를 매우 사랑합니다만..
아무래도 판다리아가 중국시장에 접근하기 위한
돌파구중 하나였단 건 반박을 못하겠네요..
근데 혹시라도 이번 중국시장에서 블자가 빠져나오는 게
수도사에게 악영향으로 오는 건 아니겠죠?
뭔가.. 양조 운무도 이게 뭐지 싶은 느낌이고..
풍운의 반짝이는 생명력도 다 해가는 기분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