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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19:16
조회: 2,068
추천: 0
요즘 수도사는 인기가...없는 건가요?
올라오는 글도 적고... 템자랑이나 수도사시점의 공략동영상도 없고...
전 재미있게 하는데, 수도사가 주요 공대나 하드하신 분들께 별 매력이 없나봐요.
게시판 지기님은 활성화 방안을 짜라~짜라~ 블쟈는 수도사 우대정책을 시행하라~하라~ 2번째 확장팩의 죽기는 아직까지 팔팔한데, 4번째 확장팩의 수도는 왜 이모양이냐~모양이냐~
반성하라~반성하라~ 각성하라~
미안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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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억한다. 불의 군주에 맞섰던 너의 용기를, 만년 동정에게 보냈던 너의 응원을, 패륜 왕자를 꾸짖던 너의 기개를, 날뛰는 대지를 잠재우던 너의 분노를, 이상한 확장팩들을 바라보던 너의 슬픔을, 왕의 복수를 맹세하던 너의 울분을, 정신나간 벤시를 뒤쫒던 너의 한숨을, 그리고 위상의 부름을 외면하지 않은 너의 의리을. 그리고, 그때 마다 너의 옆을 지키던 너의 동료들을 기억한다. 너는... 돌아올 것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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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