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근접힐 이라는 개념을 재밌게 생각합니다.

어둠땅 부터 신기와 운무를 주력으로 플레이 할정도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힐러이면서도 근딜의 포지션을 잡는 게 매력적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주변 힐러지인들에게 신기 나 운무를 추천할 때도 그렇고

수도사나 기사 게시판을 봐도 근접힐이라는 부분을 어렵게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신 거 같아요

("캐스팅 신기 어떤가요?", "클래식 운무는 어떤가요?" 같은 글들이 매 시즌 한번씩은 보이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둠땅 이래로 신기와 운무는 거의 근힐이였고 (일부시즌 제외) 

쐐기에서 차단도 보고 딜지원도 하려면 결국엔 근딜 포지션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주변지인이나, 게시글을 볼 때 어떻게 이야기 해줘야할지 참 난감하긴 하더라구요




(용군단 2,3시즌 빛주입 신기 / 용군단 3시즌 아침의 눈물 운무 외에는 순수 원거리였던 시절은 없는 거 같긴 합니다)





여러분들은 근힐을 어떻게 느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