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판다렌들 중에서도 집시 취급받는 유랑도 출신에

퀘스트라인에서조차 비중 사망이고 결국 이산가족 상봉만 나오다가

볼진 소설이랑 5.3패치에서 볼진 좀 도와주고 그 이후론 전면 안나오네요.

결국엔 판다리아 확팩에서 가장 인지도있는 수도사라면

타란주가 손꼽히는 상황인데 왜 첸의 비중을 이따구로 설정했는지

궁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