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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14:23
조회: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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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왜이리 암울 해졌나용 ㅎ1년 2개월만에 복귀 했습니다 ㅎㅎ
양조로 무라이 557로 다 맞추고 접었었네요^^ 이번 드군도 양조 로만 쭉 파볼려고 합니다 비록 관짝 행이라도.... 관짝 같이 가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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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없는 것 이라도 할수 있다고 말하지 않으면 기회조차 얻지 못하게 된다
(윈드서핑 점프 연습~ 멋진사진 찍어 주신 기자님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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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