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나 칼폭 쿨이 글쿨 1회분 만큼 남아있으면 대상한테 치명상이 없더라도 굳이 치명상 바르겠다고 필격 칠 필요 없이 그냥 치명상 없는 마격 한 번 쓰고 그 다음에 전파나 칼폭 써서 치명상 바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 치명상 없는 마격을 몇 번이나 치는 게 허용될까요?

즉, 대상한테 치명상이 없는 상태에서 필격을 안 치고 전파나 칼폭 쿨을 기다리는 게 몇초까지 가능할지 계산기 두드려진 자료가 있을까요?



전파나 칼폭 쿨이 글쿨 2회분 만큼 남아있다고 할 때, 대상한테 치명상이 없는 상태에서

1. 마격(치명상 보너스 못 받음) - 마격(치명상 보너스 못 받음) - 전파 or 칼폭을 쓰는 게 더 효율이 좋을지,

2. 필격 - 마격(치명상 보너스 받음 + 글쿨 2회분 만큼의 도트딜) - 전파 or 칼폭을 쓰는 게 더 효율이 좋을지...



1번이 더 효율이 좋다면 그렇다면 글쿨 3회분 남았을 때는 어떻게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