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투중에 몹이 빠지면 도발을 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가야했더랬죠. 광태전환-봉쇄-방태전환-도발 을 하던가

2. 레이드 전 졸업방패였던 용족굴절방패...구리로 만든거 처럼 누르스르번떡 했지만 그땐 참 멋있어 보였다는

3. 상층15명에 3탱 남작코스 10명 2탱을 다니던 그 시절

4. 스칼로맨스 지하에 구울들 풀링해보셨나요? 풀 잘못해서 3마리 이상오면 전멸

5. 남작코스 날아다니는 가고일 풀링하려면 총,활의 경우 나갈때 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서 칼같이 해야했던

  (이 때 한마리씩 풀 성공하면 전사님 풀링 잘하시네요. 라고 칭찬들었었음)

6. 상층 드라키 꼬셔서 달렸던 냥꾼님들은 눕고나서 부활 받을 때 까지 참 심심했을 듯

7. 저희섭은 파티쳇이 늦게 활성화 되서 어디 인던 갈려면 /누구 사제 60 해서 귓말신공(호드라 전사-탱커, 사제-힐러 였던 시절)

8. 징표가 없어서 왼쪽 뭐시기는 법사 누구님이 양변 오른쪽 머시기는 흑마 누구님이 현혹시키고 딜러들은 인던 입구에서 대상지원 매크로 만드는 법 설명시켰었던...

9. 극장 어느쪽 팔걸이가 내껀가 보다 어려운 문제였던 달랜드의 성검, 과연 어떤 클래스 껀가?!

10. 법사에게 솔룸의 우체국장이란? or 사제에게 상층의 알방의 의미는!?

 

화심 전까지만 써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