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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0 14:41
조회: 7,307
추천: 5
그 시절 기억나십니까? 오리지날 전탱편1. 전투중에 몹이 빠지면 도발을 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가야했더랬죠. 광태전환-봉쇄-방태전환-도발 을 하던가 2. 레이드 전 졸업방패였던 용족굴절방패...구리로 만든거 처럼 누르스르번떡 했지만 그땐 참 멋있어 보였다는 3. 상층15명에 3탱 남작코스 10명 2탱을 다니던 그 시절 4. 스칼로맨스 지하에 구울들 풀링해보셨나요? 풀 잘못해서 3마리 이상오면 전멸 5. 남작코스 날아다니는 가고일 풀링하려면 총,활의 경우 나갈때 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서 칼같이 해야했던 (이 때 한마리씩 풀 성공하면 전사님 풀링 잘하시네요. 라고 칭찬들었었음) 6. 상층 드라키 꼬셔서 달렸던 냥꾼님들은 눕고나서 부활 받을 때 까지 참 심심했을 듯 7. 저희섭은 파티쳇이 늦게 활성화 되서 어디 인던 갈려면 /누구 사제 60 해서 귓말신공(호드라 전사-탱커, 사제-힐러 였던 시절) 8. 징표가 없어서 왼쪽 뭐시기는 법사 누구님이 양변 오른쪽 머시기는 흑마 누구님이 현혹시키고 딜러들은 인던 입구에서 대상지원 매크로 만드는 법 설명시켰었던... 9. 극장 어느쪽 팔걸이가 내껀가 보다 어려운 문제였던 달랜드의 성검, 과연 어떤 클래스 껀가?! 10. 법사에게 솔룸의 우체국장이란? or 사제에게 상층의 알방의 의미는!?
화심 전까지만 써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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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 아버지 뭐하시노?
친구1: 소키우십니다 선생님 :...그래..니네아버지는 소 열심히 키워가면서 너 잘되라고 아침저녁으로 소먹이주고 애들잘자라고 짚단깔아주고 그러는데 넌 아버지어머니 성의무시하고 이러면 되나 ?? 니가 진짜 부모님 생각한다면 그러면 안되지.. 그러면서 애들 조용하게 타일렀음.. 물론 고1때니깐 애들 맘약해서 눈물 다흘리고 맘잡고 공부하겠습니다ㅠㅠ 다들 그랬음 문제의 내친구 차례임 선생님 : 아버지 뭐하시노? 내친구 : 변호사 하십니다 선생님 : (어?? ㅅㅂ 얘아버지 변호사셨나.. 아닐텐데 내가 보니깐 다 농사지으시고 그러던데..) 뭐?? 변호사??????? 내친구 : 아니오.. 벼농사요. 선생님 : 이새끼가 지금 나랑장난치나? 그러면서 내친구 오질라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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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