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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0 20:49
조회: 17,569
추천: 17
탱커 육성 노하우1.정말 잘하는 탱커라고 생각돼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습니다. -서버내에 정말 잘한다고 소문난 탱커분에게 처음부터 어떤 방식으로 탱운영을 하는지 1레벨 부터 만레벨이 됄때까지 도움을 받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돈이 얼마나 들던 상관하지 말고 도움을 받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돈이 아깝다고 포기를 한다면 거기에서 머무르며 발전이 더딜수 밖에 없습니다.
2. 1번의 방법이 어렵다면 아는 지인 또는 인벤내에 고수라고 생각돼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피시방 한달 밤새미를 하던 밥을 사주던 매일같이 던전을 돌면서 어렵다고 생각돼는 구간에 어떤방식으로 풀어나가는지를 계속 물어서 수정하며 자신만의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3.딜러로 우선에 파티를 신청을 해서 한번 던전을 돌고 길을 어느정도 외운후에 탱커로 입장하여 눈으로 봣던 탱커대로 따라 해봅니다.
4.많은 탱커분들이 애기하는 맞더라도 절대, 뒤를 내주지 말라는것을 몸에 습관처럼 배이게 둘러쌓이더라도 등뒤는 안내주도록 꾸준히 연습합니다.
5.정말 비슷한 스펙인대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종이 한장차이-즉, 몬스터별 패턴을 숙지를 하고 거기에 맞는 플레이를 하느냐 못하느냐 그차이 하나만으로 잘하는 탱커와 못하는 탱커로 나뉘기도 합니다.
6.광역스킬을 쓰는 몬스터일수록 몬스터의 고개를 탱쪽으로 돌려서 베이스가 있는 힐러쪽으로 몬스터의 고개가 돌아가지 않도록 하는 연습을 꾸준히 합니다. 밀쳐내기 스킬을 쓰는 몬스터라면 고개를 돌리고 탱을 하다 보면 넉백돼어 애드가 나는 상황이 발생할수 있으나, 대 부분의 몬스터는 고개 돌리기 하나만으로도 힐러는 안정감 있게 탱에게 힐을 주고 딜러는 탱이 몬스터 고개를 돌려주어 바로 뒤를 칠수 있게 하기에 더빠른 클리어가 가능해 집니다.
7.몬스터 무리를 다 몰아서 잡는것도 스펙이 돼어야 가능합니다. 본인의 피가 출렁출렁 피아노를 치는 상황에서도 탱이 죽지 않고 클리어가 가능한것은 힐러가 피똥싸며 힐을 하거나 딜러가 영혼의 딜을 하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자신이 딴딴해서가 아니라, 다른 파티원이 탱에게 보조를 맞추어서 가능합니다. 버티지도 못할 몬스터라면 조금씩 풀링해서 잡거나, 화력집중하기 쉽게 유도를 해서 잡아야 합니다. 정말 피통이 피아노를 치면서 메즈를 해도 메즈를 다 풀어버리면서 자신이 딴딴하다고 생각하진 말았으면 합니다.
8.일반던전부터 돌아본 탱과 딜로 해서 렙업을 어느정도 한이후에 영던부터 탱하는 것은 처음부터 차이가 납니다. 일반던전 부터 차근차근 플레이를 해왓다면 어느정도 몬스터가 어떤 상황에 어떤 스킬을 쓰는지 이미 알고 있고 던전을 여러번 돌아본 경험으로 파티의 화력이 강한지 약한지 금방 눈치를 챕니다. -한 무리 잡아보면 대충 감이 오게 됍니다. 영던부터 들어온 탱이라면 공략은 읽고 들어오지만, 체감하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을수 있고, 몬스터가 어떤 스킬을 쓰는지 파악을 못하고 입장하는 경우가 많아, 딴딴함만 믿다가 급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9.와우내에 모든 직업과 파티를 한번씩 가져봄으로써 어떤스킬을 쓰는지 한번씩 봐줄필요도 있습니다.
10.전사는 마음도 판금입니다. 15레벨 부터 무작들어가서 욕먹기도 하고 칭찬받기도 하면서 전투로그를 보고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죽었는지, 다음에는 어떤방식으로 살아남을 것인지, 몬스터가 스킬을 쓸때 최대한 안맞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스킬 저스킬 써보면서 어떤 스킬이 어그로를 가장 많이 먹는지,파티원 스펙에 따라 광으로 쳐도 돼는 구간이 있는 반면, 아직 스킬 이해도가 부족해서 딜이 부족한 파티원을 데리고 어떻게 던전을 플레이 해나갈 것인지, 신경쓸 분야도 정말 많이 있고 하면 할수록 아직도 내가 보족한게 있나?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약하디 약한 전사이지만, 그전사의 뒷모습만 봐라보며 달려오는 파티원이 전적으로 탱의 말에 따라 행동하는것을 볼때마다 권력은 막강하지만 그 책임도 무시못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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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꽃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