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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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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키리안 영예 작업중인 사제의 일기![]() 1. 오늘 대장정하는데 한 사제님이 벤티르 배신자 하이라고 인사해주었습니다 2. 날개 너무이쁘잖아 흑흑 3. 하지만 아주 가끔 어둠의 문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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