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 고 ※

 

본 영상은 첫킬영상이라 본인영상이 이것밖에 없는 관계로

 

글쓴이의 2번의 안습한 장면이 있으나 공략진행에 문제는 없으므로 사제님들은

 

오히려 실수장면을 참고로 자신은 그런일을 행하지 않도록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엄청나게 무수한 해딩끝에 바람의 비밀의회를 킬 했습니다.

 

수많은 해딩 트라이를 영상 찍느라 컴터가 고생좀 했네요.

 

약 200트의 영상 끝에 드디어 킬영상을 올리게 되어 기쁩니다.

 

 

 

네바람 하드는 일단 중첩으로 인해 공대가 필연적으로 가운데에 있는 네지르를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위치를 교환해

 

중첩을 지우는 것이 관건입니다.

 

넴드들이 쓰는 특정 기술을 맞을때마다 중첩이 쌓이며 이 중첩이 쌓일경우 맞는 데미지가 점점 증가하여 결국에는

 

힐로 감당이 안되게 되어 전멸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략의 핵심은 공격대의 매끄러운 이동에 달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투시작 8분후 보게 되는 광폭화는 이 매끄러운 이동이 잘 이루어지는 공격대라면 만나지 않을 관문입니다.

 

(물론 저희는 무수한 트라이중 광폭화 본적도 있으며

 

1%도 아니고 분명히 잡은거 같은데 네지르가 딱죽었는데 양옆에 로하시 안샬이 그 타이밍에 칼같이 딱 살아나줘서 못잡고..

 

미치겠더군요 ㄷㄷ;)

 

 

네 바람은 일반에서도 아시다시피 3마리의 네임드 중 한마리를 죽이더라도

 

빠른시간내에 나머지 넴드를 처리하지 못할 시 죽인 네임드가 다시 살아납니다.

 

그러면 무조건 광폭을 보게 되고 그냥 전멸이죠.

 

 

 

 

일단 저는 신성 / 수양 반복 특성으로 해딩하며

 

네지르 / 로하시 쪽만 전담해왔습니다.

 

 

 

보통 공대원들이 자신들에게 쌓인 중첩을 지우는 타이밍을

 

네임드들의 궁극기 타이밍 전후로 잡습니다.

 

 

따라서 제가 로하시에서 시작하면 로하시궁극기 10~20초 전이 되면 네지르로 이동해

 

네지르 궁극기를 공대원들과 버틴 후 다시 로하시로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네지르에서 시작해서 궁극기타이밍에 로하시로 넘어가 로하시궁극기를 도적1명과 함께 버틴 후

 

다시 네지르로 돌아가서 탱커 힐 ==>> 궁극기타이밍에 다시 로하시 이동 ==>> 궁극기끝나고 다시 네지르

 

패턴의 반복입니다.

 

모든 네바람의 공략이 이 패턴의 반복입니다.

 

 

변수는 네지르가 쓰는 바닥이 네지르 방 입구쪽에 깔렸을 경우 넘어가고 넘어오는 공대원들의 피가 개털이 되는 수가 있기에

 

잠깐이라도 먹으라고 빛샘을 깔아두시면 도움이 조금이나마 됩니다.

 

 

안샬은 쫄 탱커의 탱킹 능력과 그를 죽지않도록 살리는 힐러들의 역량에 달렸습니다.

 

 

로하시는 뭐니뭐니해도 3개의 회오리를 피하며 동시에 "광풍강타"를 절대로 맞지 않는것이 관건입니다.

 

또 로하시 바람방패 타이밍에 보호막을 쓰면 그 보호막을 바로 깨뜨려야 합니다.

 

보호막 처리가 늦을경우 로하시 방의 공대원들은 매우 극심하게 아픈 광공격에 무조건 사망입니다.

 

또한 광풍강타또한 맞으면 저 멀리 날아가서 그냥 죽어버리기 때문에 절대 맞으면 안되는 기술입니다.

 

날아가서 죽으면 그나마 사용해줄 전투부활도 불가하기에 트라이시기에 1명이라도 공백이 생기면 안되는데

 

그로인해 거의무조건 전멸이 생깁니다.

 

 

실제로 가장 잔소리도 많이듣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쪽이 로하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초반에 한명이라도 로하시쪽 회오리나 광풍강타에 맞을경우 결국은 전멸에 이르게 됩니다.

 

(물론 로또의 확률로 맞아도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로하시의 경우 궁극기때는 사제가 함께 맞는 공대원에게 각종 즉시시전 기술을 모두 사용해서 무조건 살아남아야 하며

 

차크라 즉시시전 힐도 이때 아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즉시힐을 다쓰고도 시간이 남았다면 신폭이라도 연타해서 최대한 피를 유지하시고

 

낙하시 낙하 댐지를 받지않도록 낙하산이나 공중부양을 써주세요.

 

(만약 그대로 낙하하면 딸피일경우 즉사이며 살아도 재수없게 로하시가 바로 자신을 공격할 경우 죽을 수 있습니다.)

 

 

네지르의 궁극기는 매우 아픈 광역공격이므로 보통 2명의 수사가 돌아가며 방벽을 써주고 광힐을 난사해서 공대원을 살립니다.

 

 

이렇게 반복을 하다보면 공대장의 지시에 따라 안샬과 로하시를 거의 죽음상태로 남겨둔 후

 

네지르의 피에 따라 로하시, 안샬을 처리할 최소 인원만 남고 모두 네지르로 넘어가서 영혼의 딜을 합니다.

 

그리고 역시 공대장의 지시에 따라 로하시 안샬처리조도 임무 완수 후 네지르를 극딜합니다.

 

사제는 이 타이밍에 찬가등 쓸 수 있는 모든 기술을 동원해 공격대원을 살리고

 

광폭 or 죽은네임드들의 부활 이전에 네지르를 처리하면 바람의 비밀의회 킬이 끝납니다.

 

 

 

본 영상에서는 글쓴이가 1번 죽어서 전투부활을 받았으며,

 

또한 로하시궁극기 타이밍에 미처 넘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있었습니다.

 

(물론 엄청난 해딩으로 파트너인 도적이 너덜너덜해지긴 해도 버틴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당황하지 않고 잘 대처 하였기에 위기를 넘겼습니다.)

 

 

사제님들은 참고하시어 이런 실수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힐사제를 위한 초 간단 바람의 비밀의회 하드 공략

 

 

 

 

 

<1>

공대의 이동 사인이 내려지면 늦지 않도록 이동을 합니다. (보통 궁극기 타이밍)

 

 

 

 

<2>

네임드가 궁극기 시전중일때는 힐러의 적절한 대처에 공대의 전멸 여부가 달려있습니다. (반드시 살리세요.)

 

 

 

 

<3>

로하시 쪽에 있을 경우 절대 광풍강타 및 회오리에 맞아 날아가지 않도록 신경쓰셔야합니다.

 

 

 

 

 

 

 

이것들만 지키고 나머지는 보이스나 공격대경보에서 내려지는 사인에 따라 유기적으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p.s

 

네임드 이동시 '공중부양'상태에서 바람을 타면

 

장외홈런으로 그냥 맵 끝까지 날아가 추락사 할 수 있기에

 

반드시 주의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