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빌어먹을 특성은 이유는 모르지만 도트 부스팅이 되게 해놔서 야드가 피손+ 호분 후 도려내기 사용하는 걸 강요하고, 혹시라도 끊기면 막대한 스트레스를 주면서, 

한번 글쿨로 강화된 도려가 쭉 지속되는거의 밸런스 문제때문에 도려 데미지도 병신을 만들게 하는 주범인듯

내 개인 취향일지도 모르지만 야드는 흉포보다는 도려를 자주쓰는게 더 매력적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