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업이랑 인던이 꽤 설렁설렁해서
아직까지 고단쐐기는 못 가봐서
그런지 몰라도..피지컬적인 문제를 못 느꼈는데

오랜만에 복귀해보니 마탑 형상이란게 있어서
이것저것 공략도 보고 도전해봤는데

와따마…생각만치 손꾸락도 안 움직이고
머릿속으로 체크했던 차단이나 그런것도
계속 까먹고

신컨까진 아니더라도 예전엔 꽤 빠릿빠릿했었는데
40대중반 들어서 현실적인 게임 감각을
온 몸으로 체감해버린 오늘이었습니다 ㅜㅜ

한 70트 한거같은데 점차 나아지는 느낌이네요
될때까정 해보기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