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것저것 하보고 싶지만 현실은 아니죠.. 인벤, 창고 뒤적뒤적 해보니 370(폭풍 강철 2피스)
385(푹풍 강철 1피스)가 있어 심심삼아 들고 쐐기 10단이상 다녀 봤습니다. 속으로는(아 3필살... 쓰고싶다...) 지만..요 ㅜ
템렙은 흐접하게도 378입니다. 장신구는 380 주시위, 385 피조물 꼈구요.

암청 구릴줄 알았는데 나름 재밋고 쏠쏠 하더군요.
빠시를 버리고 무달로 갔고  그냥저냥 예전 군단때 잔설없는 무법을 하는 느낌이였달까... 늘 암살로 했지만 무법이 너무 좋아 미련을 못버렸었네요ㅋㅋ

생각외로 좋았고 쩔딜은 아니지만 즐겁게 가볍게 하고 있습니다. 무법님들 항상 화이팅 하십쇼 !
3필살 맞추는 그날까지 ....(그런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