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로그를 여러개 뜯어보고 있는데, 환영을 쓰든안쓰든 많은 분들이 아드레날린은 그냥 쿨마다 오는대로 쓰시더라구요.
환영을 쓰면 조금 쿨 손해보더라도 구멍 타이밍에 맞춰 쓸 수 있을 것 같아보이는데,
구멍에 맞춰서 쓰는것보다 그냥 쿨마다 돌리는게 훨씬 이득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