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2-15 14:47
조회: 2,544
추천: 0
심책과 강체 번갈아서 비교를 해봤습니다만.현재 심크 상으론 심책이 소폭 우위이긴 합니다.
헌데 딜의 안정성에선 강체가 훨씬 낫네요. 심책사용시 종종 사악 2연타가 5방이상 안터질 경우 현타가 심하게 오는상황이 있죠(가속 20프로입니다). 예를 들면 쐐기 한 무리 잡고 탱이 약간 지체해서 기민함이 끊긴다거나 아드 끝나고 폭칼돌렸는데 주사위 똥에 사악 연타도 안터져서 쿨감도 안되는 뭐 이런상황 말입니다. 특히 유령의 일격을 쓰게 되면 그 타이밍이 더더욱 중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컨셉을 약간 바꿨는데, 마격 뎀지가 약하더라도 쿨감을 크게 가져와서 속결, 아드를 더 자주써보는게 어떨까 싶어서 강체를 찍어봤는데 일단 쐐기에선 훨씬 만족스럽네요. 아드가 쫄 2무리당 한 번씩돌고 넴드전에선 쿨 없이가도 2번, 쿨 가지고 오프닝에서 쓰고 들어가면 3번을 돌립니다. 약 1분10-20초에 한 번 꼴이죠. 기력 바닥을 찍어서 현타보는 상황이 거의 없습니다. 이번주 레이드는 심책으로 돌아봤습니다만 다음주 레이드는 강체로 돌아서 테스트 함 해봐야겠네요. 아지쌍수 먹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