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쐐기를 2명의 포워드, 1명의 센터, 2명의 가드 역할 분담은 다르지만 농구에 비교를 자주 하곤 합니다.

무법(신장 170cm이하)면 당연히 농구라는 게임 특성상 여러가지로 불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에 따라서 게임의 룰 안에서 본인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168cm의 신장으로 NBA에서 활약한 스퍼드 웹 같은 선수도 있었죠.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노력으로 차별화되는 탄력(점프력)과 스피드를 이용해서 자신의 플레이를 보여준

스퍼드 웹 같은 선수 뿐만 아니라, 찾아보면 다른 여러 분야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노력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는 멋진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며, 지금도 각자의 위치에서 누구에도 피해주지 않고

게임의 룰 안에서 묵묵히 자기 증명을 하고 있을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