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잠행 도적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갑자기 외롭고 쓸쓸함을 느껴 징징대봅니다
가을이라 그런가ㅋㅋ


용군단 4시즌에도 좀 그랬는데,
내부전쟁 1시즌에도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신화는 도적 자체가 한자리 (그나마 지금이라 그런분위기
/좀더 파밍되면 국민 신화급은 도적 실업 예상)


영웅25~30인 에서도 도적 하나인경우가 2번에 1번꼴 (제경험)
혼자 도적 선수로 가서 단검나오면 눈치봐야함
(두자루 떨어지면 바로 보이스 나오죠. "너 하나를 위한 시드인데 책임져야지 ?" ㅋㅋ)


한발 더 나아가,
잠행만 하고 있다보니
잠행 인식 상, 광딜 부족 이미지라 그런지 공장님,석주님께 잠행 소개도 종종 해야함.
(신청 글쓰는 란이 왜케 좁죠 ? 아직 다 못적었는데....)


정공 오비낙스 트라이중인데,
한와 오비낙스 킬 도적 로그 11개 중 암살10, 무법1, 잠행0 끙~


인벤 도게에서는 대부분 암살 얘기위주 (단일버프 ㅊㅊ)


문득 오늘,
과거 생냥,야드,냉죽 처럼 비주류로 구분되는게 남일이 아님을 느끼고 있네요 ㅋㅋ


개인적으로 암살은 노하우? 변별력? 이런거 만들기 어려운거 같아서 안했는데,
버프소식들 보니 지금이라도 갈아타야하나 싶지만,
세팅을 갈아엎어야 하는 수준이라 선뜻 손이 안나가고..하


저기, 형들,..,
잠행 좀 해주세요~


다음시즌엔 법사나 흑마해야겠어요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