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넴의 경우 시작은 어춤1개 소모하여 사이클 돌리고, 보통 20초에 첫 쫄 빨리 잡으려고 채찍질 켜서 풀쿨키 사이클 돌리고  몰고 있는데 쫄이 소환되는걸 넴드가 아닌 넴드 뒤쪽에 파킹하는 택틱을 쓴다면 이게 2은기 오기전까지 광딜이 거의 안들어가더라고요..

혹시 저랑 같은 택틱으로 4넴 하시는 분들 계신지해서 여쭤 봅니다..

1. 두번째 은기 딜 사이클 돌릴때까지 초반에 조금 쫄한테 광뎀 못넣는건 어쩔 수 없이 그냥 해야되는건지?

2. 이 택틱으로 할 경우 20초 채찍질을 키는데 본인이 쫄 대상 걸릴경우 넴드에서 칼을 떼기에 쿨기를 돌릴 수 없어 초반 가장 큰 딜 사이클이 망가져 버리는데 이럴경우 내가 쫄 대상인지 아닌지 보고 그 후에 쫄깔고 채찍질 켜야하는지(이럴 경우 죽무 쌓기전에 이미 쫄은 거의 죽어있더라구요)

3. 2번의 케이스의 연장선에서 이럴 경우 작쫄 말고 큰쫄(1마리짜리)에 쿨기를 쓰시는지

혹시 이와같이 넴드 뒤쪽 쫄을 까는 택틱으로 하시는분들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