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아시나요.

 

사냥개 , 전멸 그런거 없던시절..

 

도적에 로망 스펙은 바로.

 

주무기는

 

돈많은 부자나 쓰는

 

심장척출단검

 

 

 

 

 

파밍을 하여 얻을수나 있던.

 

하층에 대장군 부네가주는

 

줄세라크 크리스를 차고.

 

 

보조는

 

남작리븐데어드랍에

 

해골절단기가 최고였다..

 

 

정말 로또로 오리당시 획귀였던 직접 본인이 나서지않는이상

 

득을절대할수 없는 극드랍률에

 

알코르 태양의비수엿다.

 

 

 

필비는 말할것도없다.. (상층을 직접파티를 꾸리어 80여회만에 먹은기억이..)

 

방어구는 밤그림자..?     붉은송곳니..? 그게어딧나..

 

 

 

어둠추적자의 세트..완세트를 찬 도적이 나타나는순간 천.가죽은 털썩털썩..쓰러지기 바빳다..

 

......

.......

 

오늘  갑자기 ..옛추억에 흠뻑 빠진이유는 하나..

 

도적에게 한방에 선물을 내려준.. 그시절 도적캐릭들에게 PvP에 필수품이요.

 

구하기 어려워 5인 도적으로 무한인스 작업으로 정말 힘들게 얻을수나있던.

 

무한인스도중 상대종족만나면 신경전과 겐세이로 응징하던 ...그역활을 하던..

 

 

 

바텐더의술병...

 

그냥 주저리주저리~~

 

 

 

방갑다!!! 오랜만에 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