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호랑이님이 올리신 글 보고 써봅니다.





과다 툴팁에

직접공격의 40%에 해당하는 피해를 준다 되어있어서 별로 안좋다고 생각했는데요...




실질 적용률은 약 70~80% 정도인듯하네요...

원래 계산하던것을 조금 낮게봐서

과다 직접 데미지의 40% 정도로 계산했는데.. 그래서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크리가 터지면 과다 크리 터진 데미지의 40%가 들어가는거라서 기대공이 꽤나 높아집니다.

또한 크리가 터지지 않은 데미지라 해도 그 상태에서 도트에만 크리가 터질수도 있기 때문에 

 

데미지 폭이 매우 큽니다.

최하데미지는 과다가 크리 안터진거 + 최소 데미지고요.

최대 데미지는 과다 최대 데미지로 때린게 크리 터진거인듯 하네요.

과다 도트 크리 터진게 크리 터지면 약 2700 이상까지 들어가는걸로 봐서... 

과다 크리만 잘 터져주면 효율성이 꽤나 높겠군요...

개인적으로는 고 치명타 세팅으로 가면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것이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저 스샷의 수치는 실험을 위해 과다의 출혈이 끝나면 다시 넣은거라 과다 데미지가 출혈로 받는 16% 추가데미지를 안받은 상태고요.

파열 유지하면서 넣으면 더욱 올라갈듯 싶습니다.






현재 제가 기습 크리가 출혈 유지에서 허수에 2만 3천이 터지는데 터지는데 과다 크리가 18000 조금 넘게 터지네요 평균적으로...

그러면 기습의 기대 공격력은 제 노버프크리 33% + 특성보정 30% = 크리 63%를 합해서 대략 기대 공격력 19000 가량.

기습의 기력 소모 약 37. (문양으로 인해 크리가 터져주면 기력 다시 5 회복)

기력 대비 공격력 - 513


과다는 따로 특성 보정이 없으니 크리율 33% = 기대 공격력 12000

+ 도트 기대 공격력 = 과다의 공격력 x 40% x 크리 33%가 다시 과다 도트에 터질 수 있으니 과다가 크리가 안터졌다 가정했을때 = 4800

과다 크리 터졌을시 도트 기대 공격력 -  9600

총합 평균 과다 도트 기대 공격력 -6400

여기서 과다 버프로 30% 추가 - 8320

총합 과다 기대공격력 20320

과다의 기력 소모 = 29.

기력 대비 공격력 = 700.7

약 24초마다 한번씩 넣어줄경우 확실히 기습보다 이익이네요.



게다가 치명타율이 올라갈수록 기대 공격력은 기습보다도 과다가 더 크게 올라가네요.

지금 33%에서 행렬이 터져주면 40% 이상.

풀버프 다 받으면 풀버프시 오르는 치타는 약 2.5%.

상당하군요...








이거 실험 과다 30회 전에 총합 50회정도 더 실험해 봤었고요,

그때도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의외로 과다 문양의 기대 디피가 높겠군요...




눈호랑이님의 글 보고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p.s 이 수치는 약포 디벞 걸어놓고 쓰면 차이가 더 커집니다.

한번 걸린 디버프는 약점포착이 없어져도 데미지는 그대로 들어가서...

또한 그 외에도 네임드 상황에 따라 타이밍 맞춰서 넣어주면 더 좋겠지요.


p.s 2그래도 과다만 계속 쓰는거보단 기습 쓰는게 압도적 이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