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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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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 쐐기 정고토 쓸 때 드는 생각위기의 순간에 여러가지 쿨기를 쓰잖아요?
정고토를 쓸 때 유독 민망한 느낌이 들어요 ㅋㅋ 그냥 파티원 살리는 좋읗스킬인데 힐이 밀려서 어어어 하다가 어쩔 수 없이 쓰는 느낌? 다른 쿨기는 티가 많이 안나는데 토템이 떡하니 있으니까 다른분들도 눈치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혹시 이따 진짜 위급할 때 못쓰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도 ㅋㅋㅋ 급 질문 좀 드리자면 1. 정고토 5인이 다 들어왔을 때, 전체 피통이 가장 작은 딜러를 힐하면 파티원 전체 힐에 도움이 되나요? 2. 정고토 쓰고 연치, 치파중에 어떤걸로 힐업을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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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s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