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뜨거운 손" 특성 까지 찍지 않는 "용암채찍"이

"휘몰아치는 정기" 특성으로 인해 "세계의 분리" 스킬을 일정 확률로 발동 되는거 같은데

그럼 이때 "대지의 쇄도"도 발동이 되는게 맞나요?

그러면 용채를 쿨마다 돌려주는게 올바른 딜 싸이클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