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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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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술 셋팅 질문정술로 나름 야심차게 해오던 사람입니다. 주로 쐐기를 도는편인데,
타락도 없고 쐐기에서도 법냥에 너무 심하게 밀리는 요즘 다시 고술로 돌아가려합니다. 2시즌엔 고술로 2360점까지 찍었던지라, 어느정도는 다 기억하고있습니다. - 초기엔 가/치 위주로 번보거바우박~세분,승천 찍고 응생으로 하다가 (세기말에도 레이드는 이렇게 다님) 중기부터는 치/가/특 골고루 찍고 (특화50셋팅도 해보긴함) 번보거바우박~세분,원정 찍고 원피로 다녔습니다. 아제라이트는 2자친, 1미날, 1썬더, 1공명, 1해일(영궁특성) 2자친, 1미날, 1썬더, 2공명 (쐐기) 이렇게 다녔는데 요즘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쐐기에서는 원정찍고 원피 뽑아서 세분딜을 극대화 시키던 걸로 재미를 좀 봤습니다만 요즘엔 바람의 격노 찍는 분들도 종종 보여서요. (저번 시즌엔 신화 울고조아때만 찍는사람 좀 보였었어요) 자각몽도 운영법이 따로 있는건지.. - 대충 보니 무기는 썩굴무기,라덴무기가 bis 인것 같고.. 반지도 메카곤 쌍가락지 뒤잡기+가속증가도 있긴합니다. 폭정트리(치가)와 원대트리(치유)를 동시에 돌려서 치가특유 옵션은 유연하게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제라이트장비도 넘쳐나서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정수도 신규정수 포함, 투반까지 다 3등급입니다. - 고술 레이드에서 특성, 정수, 아제라이트, 운영법 쐐기에서 특성,정수,아제라이트, 운영법 크게 달라진것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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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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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