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근히 17단 정도만 다니는 라이트 정술 유저입니다.

최근에 다중 타겟이 상대적으로 적은 투기장 같은 던전에서 세분메의 한계를 조금 느끼고 있습니다.

바람예언자로 가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고 해서

선견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는 투기장, 역병에 바람예언자를 사용하고, 나머지는 세분메 쓰고 있습니다. 

하파자를 만들 예정인데, 하파자는 어떤 던전에서 유용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