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드는 안가고 쐐기위주로만 파티를 하고 있는 템렙 214 초보정술입니다.

하파자를 첫 전설로 만들어서 쓰다보니 손에 익어서 세분매를 안쓰다가 

세분메가 범용성이 더좋대서 바꿔보려니까 딜이 너무 떨어져요..

하파자는 225  / 세분메는 210 전설이구요

스텟은 치가특유 22 15 27 10입니다.

장신구는 226 변신수 / 226 루비 쓰고있습니다.

하파자로 딜을 할때는 던전마다 조금 다르지만 4.3~5.2k 까지 왔다갔다하구요

세분메는 4k가 안넘어갑니다.. 더군다가 자원 관리도 어렵고..

하파자를 계속 써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