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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1 19:24
조회: 3,086
추천: 3
ptr에서 허수아비를 좀 쳐봤습니다.세팅은 티어 4셋에 바람예언자(신발), 2차 스탯을 치명을 최대한 낮추려고 했지만 티어에 치명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바람에, 치명 21%, 가속 32%, 특화 32%, 유연 10%. 템렙은 255, 나페 드림위버(정수추출, 화염부름)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허수아비를 치게 된 이유는 밑에 4셋 전설조합 글 댓글에 폭정이 원소대가보다 딜이 잘나온다는 댓글을 보고 정말인가 싶어서였는데요, 일단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그렇습니다. 정확한 미터기 데이타는 템렙, 2차 스탯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메 무의미하겠지만 일단 미터기상으로는 정메+여진+폭정+폭수 > 대분+여진+폭정+폭수 > 정메+정작+원대+폭수 = 정메+정작+원대+승천 순으로 나왔습니다. (다만 순간 폭딜은 정메+정작+원대+승천이 가장 높습니다) 모두 5분딜로 2번씩 테스트 해봤으며, 전쟁특성 중 용암제어는 빼고 테스트 해봤습니다. 왜그럴까 생각을 해봤는데, 무엇보다 넘쳐나는 용암쇄도때문에 원소대가를 오롯이 활용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바예자때문에 용폭 0충전으로 원소대가 받고 대지충격을 쓰는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라고 생각이 들지만 대부분은 1충전으로 대지충격을 쓰고 가끔은 용암쇄도를 버린 적도 종종 있었습니다. 반면에 폭정을 찍게 되면 원소대가 신경쓸 필요 없이 용폭을 우선적으로 소비할 수 있으니 용폭스택을 그만큼 덜 버릴 수 있게 되죠. 더불어 기존의 폭정 로테이션인 번화를 최우선으로 딜을 하고 용폭은 용암쇄도만 소모하게 되면 그만큼의 딜이 안나옵니다. 반면에 돌풍 20중첩은 무조건 가져갈 수 있단 생각으로 돌풍20중첩이 늦게 쌓이더라도 용폭 쌓이는걸 최우선으로 소비하게 딜 로테이션을 짜니 딜이 그만큼 더 나오더라구요 (번화 다음에 용폭 캐스팅할 때 답답함은 제쳐두고..) 물론 해외에서도 정술 유저들이 그만큼 연구를 많이 하겠지만, 무엇보다 기존의 폭정 특성 관련 심크의 API는 수정되어야 겠네요. 그리고 수정한 이후의 추천 특성이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ps. 혹시나해서 다른 특성들도 실험해봤는데 결론은 괜히 실험했다였습니다..ㅋㅋ 그리고 전설을 바예자로 고정한 이유는 단일딜을 체크하기 위함이기도 했고, 조금이라도 더 원소대가에 유리하게끔 계획한 것인데도 이렇게 나오네요. 팔이 너무 아파서 다른 전설, 다른 성약단은 미처 실험하지 못했습니다. 글을 적고 나니 폭정 특성에서 도관도 마당발이 아닌 고전압으로 하면 어떻게 나왔을까 생각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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