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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8 20:10
조회: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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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했던것도 그리고 세분메가 약한것도 아니였다.오랜만에 용점파밍이나 할까 싶어 나페/폭정/세분메로 하층 15단을 다녀왔습니다.
틈틈이 미터기를 보니 동행했던 냥꾼/흑마님의 반도 안되는 막대기를 보고 '에휴... 그럼 그렇지..' 하고 나랑 세분메는 궁합이 아니다. 생각했습니다. 상당히 많이 빨리 끝났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3상을 했습니다. '오~ 3상이나.. 시즌4에서 처음해본다.' 싶어서 종합량을 보니 막대기는 암담했는데... 숫자가 16.5K 인것입니다. 어.. 요근래들어 최곤데.. 싶어 동행한 냥꾼과 흑마 두분을 봤는데.. 냥꾼님 28.8K / 흑마님 24.7K ㅡ_ㅡ;;;;; 세분메가 저랑 궁합이 안좋았던건 아니고 그냥 같이간 두 클래스가 넘사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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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둘째. 제발 말 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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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