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럭키 표장인 살아있는 불꽃 먹으러 갔는데 정작 다른 장신구인 판도라의 탄원을 먹었습니다. 
이게 화법 기준으로 쐐기나 나스리아 장신구랑 비교해서 어느정도 급인지 알고 싶습니다. 블러드말렛이나 여타 사이트를 봐도 비교해놓은 자료가 없다 보니 정확히 비교를 할수가 없네요.

발동율은 쐐기에서 써보니... 잘 터질땐 오지게 잘터지고 안터질땐 오지게 안터지긴 하네요. 발화때 좀 팍팍 터져주면 좋을텐데 착효 특성상 별 수 없긴 한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