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식히거나 생각할 시간이없음
허수아비칠때나 단일딜할때는 크게 상관없는데, 복잡한 상황일때 언제 꽁발화가 뜰지 모르고 이상고열이 뜰지 모르고 언제 유성파편으로 화작이 리필될지 모르고 이 모든것들을 차단 및 씨씨기들을과 함께 상황파악하면서 플레이해야함. 발화도 너무 자주와서 준 꾸준딜러가 된 느낌임. 발화를 자주 돌려야하는것때문에 비발화때도 모든 염구와 불작 치명타 여부를 신경 쓰고 있어야 해서 고수와 일반인의 격차가 크게느껴짐.

너무 옛날얘기긴 하지만, 격아 자각몽화법같을때는 발화 텀도 더 길었고 발화때만 제대로 싸이클 돌리면 발화 아닐때는 진짜 딜싸이클 신경 안쓰고 적당~히만 때리면서 주변 상황파악하는데 쓸 시간을 충분히 벌 수 있었음.

냉법같은 경우는, 혹쐐를 날릴때 + 힘전 + 얼혜냉혜얼 싸이클이 고정인점 등등으로인해 생각할 시간을 많이 벌 수 있고, 심지어 이번에 서손이 두빙소모 안하는것때문에 생각할것도 더 줄어서 난이도 더 쉬워진 느낌임.

생존면에서도, 냉법은 다양한 생존기를 언제 올려도 큰 딜로스가 없지만 화법은 발화랑 이상고열에 글쿨없는 생존기인 얼장 제외하고는 한 글쿨도 쓰기 싫은게 현실임. 과연 예전처럼 소작으로 인해 생존이 사기인클래스로 볼 수 있는게 맞을까? 의구심이 듦. (쓰면서 궁금해져서 아르콘 찾아보니까 화법 생존 C티어네요)

다음주 화법너프/냉법 버프던데 냉법으로 넘어갈 각이 보인다고 생각 드는게 당장도 냉법이 생각보단 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