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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3 11:29
조회: 12,464
추천: 3
비전 딜에 대해서MMO나 기타 사이트의 의견으로 보면 4.1의 패치는 4월말이나 5월 초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네요. 최근의 PTR13860을 보면 Release candidate라는 말이 써있고. 곧 패치가 될거라는걸 암시하고 있군요.
뭐니 뭐니해도 화두는 비법딜일테고요. 혹자가 말했듯이 닥비작딜로 하면 비전딜은 어느이상은 넘기 힘든 벽이 있습니다. 비전딜에 영향을 주는 특화도 때문이고요. (마나에 비례하는 ㅋ)
따라서 비전은 쿨이 왔을때(보통 신마강) 몰아치기, 몰아 친다음에 환기 그리고 다음 환기때까지 4비작-5비작 신화 등을 사용하는게 보통입니다만, 문제는 4비작-5비작-신화를 유지했을때 공대내의 마나젠 상황에서 마나양이 일정하게 유지되냐는 것입니다.
비전의 각종 쿨기 타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마강 (2분) - 특성시 1분 30초 2) 냉정(2분) - 특성시 1분 30초 3) 환기(4분) - 특성시 2분 4) 마나석(2분) 5) 화염구슬(1분) - 아 기억이.... 그밖에 딜에 영향을 주는 팩터- 마나보호막 (신마강에 묶어두시면 좋음, 쿨이 안돌고 흡수력으로 딜이 더 오를 수도 있어요)
그밖에 기공 1분, 장신구 50초(화산) - 거울(100초~110초) => 보통 화산 2번 주기에 거울이 한번 뜰것 같지만 절대로 안그렇더군요. 미세하게 어긋나요 그래서 전 화산을 잘 안씁니다. 신마강,냉정은 쿨이 같으므로 거의 비슷하게 씁니다(참고로 냉정비작 쓰고 신마강을 써야겠죠. 신마강때 냉정안되는건 아실테고) 그리고 거의 만마나시에 신마강을 켜고 닥비작을 얼마나 할수 있는지에 대한 감도 있어야 합니다. 이후 어느정도의 시간후에 자신의 마나가 올라가는지에 대해서 파악을 해야 하겠죠. 즉 자신의 마나를 자신의 기술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제어기술이 필수 입니다. (이 제어기술중 하나가 화염구슬이지요)
전투의 시작시 물약, 2-3비작, 냉정비작, 약간, 신마강+마나석에 닥딜, 마나 30%까지, 환기, 마나 90%정도에서 4-5비작에 신화(자신의 마나젠 상황을 봐서 마나가 계속 차오르면 6비작-신화도 좋구여, 그 반대면 3-4비작에 비탄으로라도 끊어야 합니다), 신마강과 냉정쿨 돌아오면서 장신구도 거의 쿨 돌아옴. (이 전에 마나 양을 슬슬 올려야 합니다.) 이후 닥비작. 이때 이후에는 환기쿨이 안돌아와 있을게 틀림없으므로 이후는 마나차는 관리를 좀더 하셔야 합니다. 그러다가 환기 돌아오면 채우고
결론적으로 비전=닥비작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절대로 어느 한계를 못넘습니다. 비전딜은 마나관리이고 어느정도의 스킬을 쓸때 마나가 얼마정도 차올라서 어떤 쿨에 이걸 쓸 수 있구나 하는 감을 계속 익혀야 합니다.
허수아비를 치면서 마나가 차오르는걸 제어할 정도는 충분히 연습해야 합니다. (물론 허수아비를 때릴때의 마나젠상황은 실제 공대와는 다르다는걸 유념하셔야 합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마강을 쿨마다 쓰느냐 아니면 마나석 주기에 쓰느냐. 신마강은 데미지 강화이고 곱연산이어서 각종 데미지 증가효과와 같이 쓰는게 좋고 이게 소모 마나량도 증가시키기 때문에 데미지가 안높을 때 쓰면 자주 꼬이더군요. 다른 분들은 또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겠죠.
즉.... 11111만 때리는 비법은 결코 희망이 없다 이겁니다. |
유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