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열 디버프는 총 4초

2초에 한틱이 들어가고 0초에 한틱이 들어감

2초에 한틱이 들어가기 전에 다음 작열값을 생성시키는 주문이 적중시

남아있던 작열의 지속시간이 2초가 추가되면서 1틱이 추가됨





위의 전투로그는 화염구를 연속해서 두번 시전했을때

본래는 4틱이 들어가야 될것이 작열을 덮어씀으로써 뒷작열에 1틱이 추가되서 3틱으로 들어감

각각 개별의 화염구 작열 틱 값을 계산해보면


첫번째 화염구 35096    총 작열 6492      틱 3246

두번째 화염구 72321    총 작열 13379     틱 6689


소수점 이하는 버리고 계산하는 듯 하며 위와 같은 값이 나옴

따라서 화염구 2개의 작열값의 총합은 19861이며 3틱이 들어갔으므로 3으로 나누면 6620이 됨

그러나 실제 전투 로그상에서는  총 작열16623에 틱 데미지는 5541이 됨 

이는 예상 데미지보다 총 데미지는 3237   틱 데미지는1079 낮은 데미지임

그렇다면 실제 작열값은 어떻게 계산이 되는것이냐 하면

처음 작열의 2초에 들어가는 작열틱을 들어간 것으로 간주해서 버려버리고 0초에 들어가는 틱에

다음 주문에 터지는 작열값을 더함

따라서 계산은 3246+13379=16625         16625/3=5541

전투메세지에 나오는 작열의 데미지 값이 나옴



대격변때의 작열은 추가 작열이 터지면 틱이 추가 생성되서

앞작열의 틱뎀에 뒷작열의 첫 틱뎀의 데미지가 추가되는 메커니즘이었음

그래서 알리같은 특수한 네임드에서 틱뎀의 뻥튀기를 노릴수 있었던것

그러나 판다의 작열 메커니즘은 위와 같이 작열의 틱값을 합친 다음에 3으로 균등 분배해버림




실제로 적용되는 과정은 대강 이러함

4불작도 실험해 보고 싶었는데 그건 너무 귀찮아서..

다른분이 해주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