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한번 찾아서 봤음.

1. 소둠땅 출시 후 대량의 복귀자들이 토큰 구입하면서 복귀  > 토큰값 상승

2. 둠땅 출시 후 토큰값 하락 ~ 파밍 끝나고 토큰값 상승

3. 9.1 출시 토큰값 하락 ~ 파밍 끝나고 다시 상승

4. 9.1.5는 딱히 변경 없음

5. 9.2 출시 토큰값 하락 ~ 슬슬 파밍 끝나서 그래프 다시 꺽이는 중...?


1. 신규 컨텐츠로 인해 현질(토큰 공급)하는 사람이 많으면 토큰값이 떨어진다. (증감폭은 유저수에 비례) 
2. 컨텐츠가 오래되면 현질(토큰 공급)이 줄어들어서 토큰값이 비싸진다
3. 레이드 출시 > 파밍(=현질/골드) > 토큰 대량 공급 > 토큰값 격감.


궁금해서 대충 생각나는데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