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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0 15:05
조회: 3,982
추천: 1
( 배경설명 ) 왜 제가 이 사태에 열받아 하는지일단 보축 글을 쓰기 앞서 배경설명을 잠시 드리려고 합니다.
왜 저란 사람이 정신병이란 제목 글에 이리 열받아 하는지를요 뜬금없이 보축 글 쓰면 저격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그런 저격의 의도는 없음을 밝히고, 사사게 애드온처럼 보축글 보시고 피해야 할 사람은 피하시라는 의도로 글을 작성하는 겁니다. 인벤 렙따된다고 해서 왠만해서는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즉 그런 인벤의 조치는 하등 쓸모가 없고, 그냥 님들이 알아서 피해가든가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 피한다는 것이, 무시를 하는것인지 비공을 박는것인지, 차단을 하는 것인지 인벤 탈퇴를 하는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이겠지만요. 저에 대해 그런 행동을 취하시는 것에 대해 저는 이의가 없고 저를 그리 대하시는 것은 님의 자유이고, 성인으로서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알아서 하세요. 보축 글을 작성하기 전에 앞서 제 과거 경험을 미리 베이스로 깔아두려 하고 이 글을 보시면 제가 왜 이리 정신병 이라는 단어에 광분하는지 약간은 이해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무슨 정의의수호자 같은건 아니고 인벤-찐따 또는 찌질이임을 미리 밝히는 바입니다. 이 글의 출처는 와우 클래식 게시판이고, 그 외에 제가 작성한 글 내열은 아래와 같으니 소스 찾으시려는 분은 알아서들 하시고, 저는 글삭튀나 댓삭튀를 한 적이 거의 없음을 밝힙니다. 구글 검색으로 찾으시려는 분들은 아래 명령어를 구글 검색 창에 치시면 됩니다. 사건사고 게시판의 원칙대로, 남을 깔꺼면 저부터 까야 하니까요. ![]() ========= 1. 발단 클게에서 활동할 때, 저는 게임을 거의 하지 않았으나,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글을 작성하든가 댓글을 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이 일부 유저분들에게는 폰와우 또는 훈수충으로 보인듯 합니다. 해서 일부 유저들과 이에 대해 마찰이 많았습니다. 대략 아래와 같은 얘기를 종종 들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 --------- 과거에도 키워짓 하다가 정신상담 받아보라는 얘기를 특정 유저가 종종 언급하긴 했지만 그냥 키보드-워리어 짓 하는 도중에 하는 장난 비슷하게 생각하고 무시했습니다만...... ![]() 라든지 아래 같은 거요 ![]() ![]() 뭐 이쯤되면 제가 스스로 헷갈릴 법도 한데, 중간에 이런 겜 안하고 정보글 과하게 올리는 행위에 대한 평가도 유저분들에게 한번 받은 적 있습니다. ========= 2. 전개 그래서 결국 위의 글 작성한 유저와 키보드-워리어 짓 하다가 제가 못 견뎌 위의 사람을 차단 했습니다만, 문제는 그 이후에 발생했습니다. 현재 인벤 시스템 상 특정 유저를 차단한다고 해서 글을 아예 못 보는 건 아닙니다. 인벤 로그아웃을 통해 , 로그인 되지 않은 상태로 글과 댓글만 보는 방법이 있고 차단을 임시 해제한 이후에 다시 글을 보고 댓글을 달고, 용무가 끝나면 다시 차단을 박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벤 시스템의 헛점 상, 추천을 많이 받은 게시물의 경우 상단 추천 많이 받은 게시글 화제글 목록에 뜨게 되고, 그걸 클릭하면 차단한 유저의 글도 내 아이디로 로그인 한 상태에서 강제-시청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은 거죠 글 제목은 "그냥 누가 봐도 정신병" 입니다. ( 스샷 위 좌측 상단의 (주간) 많은 추천을 받은 게시물 맨 아래 ) ![]() 3. 아래 경우의 경우 굳이 책임을 묻자면, 글을 작성한 사람도 문제지만 추천을 여러개 박은 사람도 이 화제 노출에 공헌을 일부 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1추는 손가락이 미끄러져서 그렇다 치더라도 3추는 명백히 의도를 가지고 누른 것이니까요. 추천을 비공으로 바꿔서 해석하시면 딱 핑크노움님 사태에 맞는 방식이네요. ![]() ![]() ![]() 그래서 저는 모욕적인 글 쓴 사람 뿐만 아니라 그 글에 추천 박은 사람들 또한 좋게 보지 않습니다. 위의 개인적 경험에 기초하여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태에서 비공을 한 사람들 명단 또한 유심히 참고하는 이유가 이래서 입니다. 비공을 비추천으로 바꾸면 아래 블리자드 공홈의 공지와 인벤 공지가 어느 정도 이해되시리라 믿고, 저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을 해주실 것 같습니다. ![]() ![]() 해당 정신병 추천 많이 받은 글의 경우 현직 변호사 분에게 상담을 받았고, 정보통신망 법상 모욕죄에 해당되나 애초에 상종을 하지 않는 것이, 상담자 본인에게 가장 좋다고 조언해주셔셔 그냥 고소는 하지 않고, 클래식 게시판에 발길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니 스스로 이불킥 뻥뻥하고 싶은 부끄러운 과거가 되었습니다. ========= 해당 유저의 경우 그외에도 다른 사람들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보이면서 인벤에서 렙따를 시켰지만, 뭐 ...변하지 않았고 한결 같은 모습 보여주십니다. ![]() ![]() ![]() ![]() ========= 3. 결말 여튼 글이 길었습니다. 봐주셔셔 감사드리고 제가 왜 " 니가 뭔데 보축글을 쓸 권리가 있는가 " 에 대한 자기-변명적인 글입니다. 저도 핑크노움님과 비슷한 일을 겪어본 적이 있고요. 동병상련과 비슷합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어질어질한 예시들 몇 개 첨부하고 끝내겠습니다. 현질 글 관련 ![]() 내용 무 ![]() 아래 댓글에 의하면 공감 명단 또한 유저들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단순히 발작 버튼 눌렀네 로 치부할 정도가 아니지요. ![]() 아이디부터 극혐 ![]() ![]() 제목이 중국에서 고소먹기 딱 좋은듯 ![]() ========= 왜 추천한 사람의 명단을 확인하는게 중요한지 왜 공감 / 비공감 명단의 실명제가 중요한지 대강 잘 이해하셧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해당 보축 글 또한 공감 / 비공감 명단 참고하시고 추천목록도 참고할 예정입니다. 해당 보축글은 그냥 참조용으로만 쓰시고 누구를 피할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만 글삭튀로 넘어가려 하시면 안되죠 인벤운영자님 , 저(희)도 고라니든 자라니든 댓라니든 피할건 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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