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락스 기억남? 용의섬 처음 도착하면 마중나오는 NPC인데 충성도 높고
올곧은 심성이라 맘에 들었는데 알 지킨답시고 죽어버림 ㅋㅋㅋㅋ
근데 황당하게도 알렉스트라자를 비롯, 아무도 언급을 안함 ㅋㅋㅋ
슬퍼하는 사람이 1도 없음  ㅋㅋㅋㅋ 
즈그들의 미래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했는데 다 쌩깜 ㅋㅋㅋㅋ
이거 때문에 해외에서 욕 오지게 먹고 내부 전쟁 들어와선 
비슷한 포지션의 바엘그림 마지막 최후 간지나는 컷신으로 뽑아줌 + 모든 NPC가 언급 + 훌륭한 사람이었다 시전
이번에 랜직도 가즈로 대신 죽는 장면 따로 컷신으로 뽑아주고 쇼랑 고향 다녀오게 하더니 
유골뿌리고 리스펙까지 해줌 ㅋㅋㅋㅋ  
아니, 샌드락스는 왜 이런거 안해줬냐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