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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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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린이 오늘 있었던 일오늘도 어김없이 폭탄걸려있는 광물에 과부화걸고
죽을때 까지 먹고 윤회로 살아나며 히히덕 거리고 있었는데 같은 파티에 계신분이 말도안되는 속도로 채집하는걸 발견 말로만 듣던 작업장인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채팅창에 채집물량이 쭉쭉 올라왔음 너무 궁금해서 어디계시나 찾아봤더니 수도원 근처에서 왓다갔다 하시는걸 발견 설레는 마음에 계신곳으로 날아갔더니 5~6명? 정도의 사람들이 분주히 날아다니면서 채집을 하고있는걸 발견 예전에 전역퀘스트하러 신성한 협곡갔을때 퍼져나가는 빛 근처에서 땅에 씨앗 심은게 떠올랐고 사람들이 젠되는 거름에 마구잡이로 씨앗을 심고있었음 나도 씨앗이 90개 이상 있었고 이거다 싶어서 바로 참전.. 마구잡이로 씨앗심고 다른분이 심는 씨앗 먹으면서 무아지경에 빠졌는데 갑자기 어떤 분이 보라색. 그러니까 반짝이는 채집물을 심음 오마이갓~ 순간 스쳐지나가는 채집 특성에 있던 재배특성이 생각남 어쨋든 이분을 주시대상으로 잡고 이분만 따라다니면서 반짝이는 채집물 꿀꺽꿀꺽 파티가 다 모집되서 아쉽게 별로 못먹고 쐐기 참가 다시가니 사람들이 하나도 없었음.. ㅠㅠㅠㅠ퓨 10단 주차를 모두 마치고 나도 반짝이는 씨앗을 심고싶다는 마음에 마을마다 있는 보물도 주으러 다니고 장인의 명민함으로 지식도 사고 어쩌구 저쩌구해서 재배특성 만렙달성 설레는 마음으로 채집물약 먹고 30분동안 몇개나 먹을수있을까~~ 하고 도른의섬 채집채광을 진행햇는데 이런 젠장 딱 하나 먹었음..ㅜㅜ 그리고 재배 특성에 옆에잇는 비료 특성도 잘 읽어보니까 이것도 찍어서 와라라락 먹으면 맛있을꺼같다는 생각도 했음.. 쨌든.. 이제는 쐐기돌기전에 항상 수도원근처에 가서 사람들이 씨앗심고있는지 확일할 예정 ㅎㅎ.. 씨앗 많이 모아서 나중에는 나도 보라색 씨앗 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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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딱 하나 먹었음..ㅜㅜ
소곡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