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 움막촌이라고 비하당하지만,
정작 사람냄새 나고, 구수한 건 호드다.

호드 시골 마을들의 정 많은 아주머니, 할아버지 들이 반겨주는
뒷골목 구수한 길거리. 으쌰으쌰 협동심의 호드.

꼬롬~하지만 운치 있는 호드 오그리마 비포장 길거리. 
돼지국밥 같이 구수한 고향의 맛. 호드 오그리마 음식.
저그저그!


라? 스톰윈드? 브금? 때려치아뿌라 마.
도시만 선진국이지 
개인주의로 가득차고 남 도와줄 줄 모르는
정없는 얼라 OUT. 


내는, 호드가 움막촌이래도 좋다.
내 고향 호드.
사람 냄새 나는, 부대끼는, 정 많고 구수한 호드 고향이, 내는 좋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