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과 기력을 어떻게 충당하세요?

출근 업무 이런 거는 강제적인 면도 있고

책임감도 있으니까 어떻게든 어거지로 버틸 수는 있는데



나 자신의 삶을 좀 더 가치있게 만들려는 노력이라 해야 하나?

그런 걸 영위하기 위한 에너지는 어떻게 내실 수 있나요?


강제되지 않는 것은 어떻게 감당하시는 지 궁금해요...

진짜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는

스스로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위한 노력과 행위들이요.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한,

굳이 애쓰지 않아도 되는 것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그런 것들이요.



와벤에서 와우 얘기는 안 하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