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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19:56
조회: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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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z님 이 글 보시는지 모르겠지만완전 엄청나게 초압축으로 글 ai한테 맡기고 왔습니다.
본인이 너무 짜증나서 그랬다는데 배려를 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써봅니다. 지인이 와우 인벤 보라고 해서 잠깐 들어왔다가 예전 일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예전에 cuz님과 애드온·위크오라 관련해서 댓글로 대화한 적이 있는데, 저는 실제로 미국·유럽·대만 서버에서 와우를 플레이했고, 메이트 공대 영상 관련해서도 또 **‘깔개’**라는 표현을 자주 쓰셨는데, 신규 유저 문제 역시 원래 글이 길었는데 AI가 너무 초압축을 해버렸네요. cuz님께서는 한 번쯤 북미·유럽·대만 서버에서 실제로 플레이하는 유저들 의견을 저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애드온을 안 쓰던 시절도 있었고, 결과는 이렇습니다.
이게 북미·유럽·대만 공통 반응이었습니다. 애드온에 대한 반감의 원인에 대해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아무래도 이게 원인일 가능성이 가장 커 보입니다. 그리고 원신하고 와우 비교한것도 좀 에바였고요. 마지막으로 깔개 표현을 가져오겠습니다. 핵심 의미👉 강자에게 압도당해 그냥 밟히고 지나가는 존재 주로 쓰이는 상황
예시
뉘앙스 정리
어디서 많이 쓰였나?
그래서 “아이온 용어 같다”는 인식이 강함 결론은 cuz님은 너무 스트레스 받으셨던것이고 깔개 및 원신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었는데 깔개가 뭔지 궁금해 하실수도 있는분들이 있을까봐 올려봐요. 결론은 깔개는 잘하는 팀이 모여서 승리하면은 아주 좋은말 팀이 모였는데 플레이가 안되가 서로 논쟁 또는 싸움이 일어날 경우 서로간에 도발 및 비하 발언 왜 그 당시에 와우를 자꾸 깔개 이야기 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혹시 진짜 죄송한데 애드온이나 위크오라 쓰면은 가족이나 친구가 옆에서 협박을 하거나 린치를 가하시나요? 해외에서는 핵이라는 표현을 레딧에서도 안쓰는데 너무 그 당시에 의견 공감 안해주니까 비공감 많이 눌리셔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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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hiophag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