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엄청나게 초압축으로 글 ai한테 맡기고 왔습니다.

본인이 너무 짜증나서 그랬다는데 배려를 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글을 써봅니다.

지인이 와우 인벤 보라고 해서 잠깐 들어왔다가 예전 일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예전에 cuz님과 애드온·위크오라 관련해서 댓글로 대화한 적이 있는데,
그분은 애드온·위크오라를 전부 핵이라고 주장했고,
반대 의견에는 근거 없이 같은 말만 반복해서 대화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실제로 미국·유럽·대만 서버에서 와우를 플레이했고,
해외에서도 애드온을 핵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대체로 “게임이 어렵다” 정도의 인식입니다.

메이트 공대 영상 관련해서도
애드온 안 쓰는 공대원이 있다는 제 말에
영상을 끝까지 보지 않은 채
“20명 다 쓴다”는 주장만 반복하셨습니다.

또 **‘깔개’**라는 표현을 자주 쓰셨는데,
이 표현은 특정 게임에서 시작됐다기보다는
여러 게임에서 쓰이다가 **아이온(AION)**에서 대규모 PvP·공성전 때문에
대표 은어로 굳어진 말로 보입니다.
자조적으로 쓰면 몰라도, 도발적으로 쓰기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유저 문제 역시
“유튜브 보고 알아서 하라”는 식의 태도보다는
설명과 배려가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원래 글이 길었는데 AI가 너무 초압축을 해버렸네요.
그래서 다시 정리해서 올립니다.

cuz님께서는 한 번쯤 북미·유럽·대만 서버에서 실제로 플레이하는 유저들 의견을
영어든 번역기든 AI든 통해서라도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애드온이나 위크오라를 핵이라고 보는 인식은 해외에선 거의 없습니다.

저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북미 / 유럽 / 대만 계정 모두 가지고 있고,
글로벌로 즐기면서 플레이해왔습니다.

애드온을 안 쓰던 시절도 있었고,
그래서 cuz님이 “애드온·위크오라 = 핵”이라고 하시길래
직접 해외 유저들에게 물어본 적도 있습니다.

결과는 이렇습니다.

  • 핵(hack) 이라는 표현은 거의 못 들어봤고

  • 가장 많이 들은 말은
    “suck”, “wtf”,
    그리고 결국엔
    “게임이 어렵다” 였습니다.

이게 북미·유럽·대만 공통 반응이었습니다.


애드온에 대한 반감의 원인에 대해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일반 던전·영웅 던전·레이드를 준비 안 된 상태로 참여했다가
욕설이나 쿠사리를 한두 번 크게 먹으면서
그 스트레스가 애드온·위크오라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원인일 가능성이 가장 커 보입니다.


그리고 원신하고 와우 비교한것도 좀 에바였고요.

마지막으로 깔개 표현을 가져오겠습니다.


핵심 의미

👉 강자에게 압도당해 그냥 밟히고 지나가는 존재
👉 저항도 못 하고 소모되는 대상

주로 쓰이는 상황

  • PvP / RvR / 공성전에서

    • 장비·실력 차이로 순식간에 전멸할 때

  • 레이드나 전투에서

    • 의미 있는 역할 없이 바로 죽는 상황

예시

  • “오늘 공성은 우리가 그냥 깔개였네”
    → 완전히 압도당했다는 자조

  • “저 팀은 깔개 수준”
    → 상대를 낮춰보는 도발·비하

뉘앙스 정리

  • 자조적으로 쓰면:
    → 씁쓸한 농담, 상황 설명

  • 남에게 쓰면:
    → 비하·도발로 받아들여지기 쉬움 ⚠️


어디서 많이 쓰였나?

  • 특정 게임에서 처음 생긴 말은 아님

  • 여러 게임에서 쓰이다가
    **아이온(AION)**의 대규모 PvP·공성전에서
    특히 많이 쓰이며 고착됨

그래서 “아이온 용어 같다”는 인식이 강함



결론은 cuz님은 너무 스트레스 받으셨던것이고 깔개 및 원신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었는데

깔개가 뭔지 궁금해 하실수도 있는분들이 있을까봐 올려봐요.


결론은 깔개는 잘하는 팀이 모여서 승리하면은 아주 좋은말

팀이 모였는데 플레이가 안되가 서로 논쟁 또는 싸움이 일어날 경우 서로간에 도발 및 비하 발언


왜 그 당시에 와우를 자꾸 깔개 이야기 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혹시 진짜 죄송한데 애드온이나 위크오라 쓰면은 가족이나 친구가 옆에서 협박을 하거나 린치를 가하시나요?


해외에서는 핵이라는 표현을 레딧에서도 안쓰는데 너무 그 당시에 의견 공감 안해주니까 비공감 많이 눌리셔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