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뭐니뭐니해도 죽음의 폐광입니다.

오리지널때 와우를 처음 했을때 선택한 진영이 얼라이언스여서 난생 처음 가본 인던이었고 당시에 폐광을 어쩌다보니까 3시간 반에 걸쳐서 깼던 기억도 아직도 선명하고 무엇보다 쪼렙 첫던전답지않은 엄청난 스케일과 난이도(당시 기준) 그리고 그냥 던전만 떡하니 가는게 아니라 엘윈 숲에서 부터 이어지는 거대한 음모의 실체 또한 스토리덕후였던 제 가슴을 뛰게 하기 충분했죠

엘윈 숲에서 잡았던 코볼트
전 뭐니뭐니해도 죽음의 폐광입니다.

오리지널때 와우를 처음 했을때 선택한 진영이 얼라이언스여서 난생 처음 가본 인던이었고 당시에 폐광을 어쩌다보니까 3시간 반에 걸쳐서 깼던 기억도 아직도 선명하고 무엇보다 쪼렙 첫던전답지않은 엄청난 스케일과 난이도(당시 기준) 그리고 그냥 던전만 떡하니 가는게 아니라 엘윈 숲에서 부터 이어지는 거대한 음모의 실체 또한 스토리덕후였던 제 가슴을 뛰게 하기 충분했죠

그냥 도적떼나 다름없을것 같던 데피아즈단이 사실 엘윈 숲에서 코볼트나 놀을 고용해 각 주요 지역을 점거했고 해적단과도 손을 잡았으며 거대한 배를 만들어서 스톰윈드를 치려는 준비가 거의 끝난 상태였으며 이들에게도 안타까운 사정이 있었으며 사실 이 모든것은 오닉시아의 음모였다라는 메인스트림까지

죽음의 폐광은 그냥 단순한 던전이 아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