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 시기가 끝난거 같네요.
슬슬 다들 여러 파티를 가면서 루트를 겪다보니 빌런들이 나타나기 시작함.

1. 선풀하는 딜러 
나도 더 모으고 싶다. 근데 딜이 약하거나 힐이 밀리면 더 모았다간 전멸이야..

2. % 안맞다면서 자기가 풀링해오는 딜러
제발 그런 말 좀 하지 마세요. 분명 맞는 %인데 불안해져서 MDT 또 보게 되니까..
굳이 맞다고 하는데도 저 멀리까지 가서 한두마리 몰아 오는거 보면 그냥 자기가 탱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늦었지만 지금 시작하는 탱커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5~7단 까지가 마의 구간이니까 이 구간에서 헤딩한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이 구간에는 공략 모르는 사람, 탱과 딜 경쟁하는 사람이 아주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물론 10단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만 유독 5~7단에 더 많고, 10단 가면 그런 사람 적으니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