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4 09:36
조회: 708
추천: 2
복귀유저 후기(또는 일기)![]() 직장 다니랴 육아하랴 정신없는 와중에 친구놈의 와우 함께하자는 소릴 듣고 시작함 애드온 기본지원이라해서 더 끌렸던 것도 있음 대격변초 유저라 복귀하고 싶어도 애드온 세팅할 생각에 검색도 귀찮고 입맛대로 세팅하기 귀찮아서 못했었음 친구 두엇이랑 서로 바빠서 자주 같이는 못하지만 같이 쐐기돌땐 옛날 생각도 나고 재밌음 직업 특성상 당직근무가 빈번한데 아이 얼집 보내면 낮동안은 내 겜시간임 요새 게시판 보면 한와 망했다 인구수 폭망했다 하는데 아침시간 점심시간에도 내가 갈만한 쐐기팟은 꽤 많았음 인구 없는게 피부에 와닿는게 없었음 사실 로아도 꽤 오래 했는데 로아는 아침 점심시간은 파티 출발하기 어려웠음, 로아랑 비교하면 와우는 대도시겜임 결혼하고 처음으로 pc앞에 앉아서 게임하는데 이보다 더 즐거울 수가 없음 결론. 요즘 행복하다
EXP
77,173
(3%)
/ 82,001
|

에뜨랑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