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지나가다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음

"쓰읍 말라크라스 생각해보니까 실내에서 잡았던거 같은데 왜 비슷한 장소가 없지?"


궁금해서 과거 영상이랑 비교해서 보니 여기였음 

그냥 건물 벽이랑 천장 다 들어내서 야외처럼 보인거지   


여기 잡고나서 줄진가는길 문열면 수많은 아마니들이 "와 유저님 한판해요~" 

하며 달려들던 추억이 새록새록 올라옴 



그리고 솔직히 얘기해서... 

진로크 리워크 버전 나올줄알았음

아쉬칸디도 칸두루포함 2번 리워크 했는데 한번쯤 돌아와줘라
(맹독심연 무기룩들 상태가 심각하다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