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 돼 정확하게 안 써도 의미만 전달되면 된다는 식으로 신경 안 쓰며 살았는데,

사실 맞춤법 지적받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라 이번에 확실히 알아보았다.

1. 일단 마지막에 쓰는 경우는 무조건 “돼”
예시) 안돼, 해도 돼? (O) / 안 되, 해도 되? (X)

2. “되었”, “되어”가 가능한 경우는 “돼”
예시)
그렇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됐습니다. (O) / 그렇게 됬습니다. (X)
준비 다 되었어? -> 준비 다 됐어? (O) / 준비 다 됬어? (X)
잘 되어서 다행 -> 잘 돼서 다행 (O) / 잘 되서 다행 (X)   --> 이부분을 많이 틀렸던듯..

3. "됀" 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않음.
안 된다 (O) / 안 됀다. (X)

모두 숙지해서 되, 돼 집착남 두가자의 괴롭힘에서 벗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