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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14:48
조회: 110
추천: 1
되, 돼 구분 이제 확실하게 익혔다.되, 돼 정확하게 안 써도 의미만 전달되면 된다는 식으로 신경 안 쓰며 살았는데,
사실 맞춤법 지적받는 일은 부끄러운 일이라 이번에 확실히 알아보았다. 1. 일단 마지막에 쓰는 경우는 무조건 “돼” 예시) 안돼, 해도 돼? (O) / 안 되, 해도 되? (X) 2. “되었”, “되어”가 가능한 경우는 “돼” 예시) 그렇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됐습니다. (O) / 그렇게 됬습니다. (X) 준비 다 되었어? -> 준비 다 됐어? (O) / 준비 다 됬어? (X) 잘 되어서 다행 -> 잘 돼서 다행 (O) / 잘 되서 다행 (X) --> 이부분을 많이 틀렸던듯.. 3. "됀" 이라는 글자는 존재하지않음. 안 된다 (O) / 안 됀다. (X) 모두 숙지해서 되, 돼 집착남 두가자의 괴롭힘에서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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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