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길드도 가입했구요.
소위 말하는 깡손.
친절한 공장님만나서 업비없고
손님으로 의무(?) 는 소소한금액으로
다 했내요.
주사위신이 강림하서셔서 첫트에 심장득(무전특)
게다가 무기까지.
탬랩이 290대에서 310대로 껑충.

쐐기 몹들 다 죽었어 하는 맘으로.2단 당당하게 글로벌.
다른 파티원분들 살펴보니 290~300  언저리.
내심 내가 이분들 버스 태우겠지 하는 오만감이 불끈하더군요.
대략 이십분후 나의 오만함은 좌절과 쪽팔림으로 변했씀돠.
탱밑딜 간신히 면피.

문제는 탬랩이 아냐
나의 손구락이지.
파티분들께 버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