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기사 키운지 한달쯤 되는 초보 벤신기입니다.
제 로망이 쉬운 탱커, 안죽는 딜러, 딜 잘하는 힐러여서 벤신기를 하게 됬습니다;;
현재 10~13단을 다니고 있는데 탱커랑 딜량이 꽤 차이나는 경우가 있어서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제가 사고와 교만을 대비해서 잿성화와 날개를 아껴서 그런것 같더군요.

생각해보니 현재 단수에선 쿨기 안쓰고도 실수안하면 교만을 넘길수 있고 어처피 위험한 구간은 정해져 있는데 굳이 사고(제가 내든 남이 내든)나 교만을 대비해서 쿨기를 아끼는 것보단 남이 이상한곳에서 실수하면 보축이나 신복으로 살려보고 안되면 어쩔수 없지 라는 생각으로 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굳이 딜을 위해 날개를 펴지 않아도 시클에는 문제 없다면 제 역할이 딜러가 아닌 힐러니 힐을 우선으로 해야겠지만 반대로 사고로 전멸해도 시클 넉넉한 상태에선 위험한 구간에서 쓸 쿨기를 세이브 해 둔채 딜을 위해 날개를  펴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15+고단에서도 저렇게 해도 문제 없는지도요!